애니메이션

헝셩그룹은 2012년 자체 캐릭터 재짓(JAZZIT)을 개발하고 ‘시즌1 신기한 여행’을 CCTV(중국공영방송) 및 중국 125개 지방위성 채널에 성공으로 론칭 시킨 바 있습니다.

2014년 ‘시즌2 영원한 노래’를 17개성 62개 지방 채널에 방영하면서 중국방송통신위원회(광전총국, 廣電總局 )으로부터 “우수애니메이션상”을 수상하였습니다. 방영 이후 재짓은 많은 인기를 얻어 헝셩그룹의 메인 IP로 등록돼 상품화 등 관련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.

이외에도 헝셩그룹은 한·중 합작 애니메이션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, 2011년 개봉된 ‘점박이 : 한반도의 공룡’의 후속작 ‘점박이2 : 아시아의 공룡’에 제작 투자에 참여 중입니다. ‘점박이2 : 아시아의 공룡’은 3D 애니메이션으로 애니메이션 제작 전문기업인 드림서치와 EBS가 공동 제작하고 있으며 2017년 여름시즌 개봉을 준비 중입니다.

헝셩그룹은 제작투자를 통해 점박이2 IP 중국 사업권을 확보한 상태입니다. 헝셩그룹은 향후 애니메이션 제작 및 투자를 통해 다양한 IP 콘텐츠를 확보할 예정입니다.